Enjoy & Healing
Tour List
주변 관광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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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 관광지

송정솔바람해수욕장

[ 펜션 바로 앞 ]

부드럽고 은빛이 나는 백사장과 명경지수 같은 바닷물이 송림을 배경으로 자리 잡고 있고, 자연경관이 수려합니다. 맑은 바닷물과 송림으로 유명한 이곳은 서남향의 부드럽고 은빛 나는 백사장으로 탁 트인 남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와 찾는 이의 마음을 시원하게 열어줍니다.

상주은모래비치

[ 차로 5분 거리 ]

해수욕장이란 이름값을 하려면 모래와 숲과 맑은 바다를 가져야 합니다. 대부분의 해수욕장들이 한두 가지 조건을 갖추었을 뿐인데, 상주해수욕장은 이 세 가지 조건을 완벽히 갖춘 곳입니다. 더구나 전국 3대 기도 도량 중의 하나인 보리암과 절경을 자랑하는 금산을 하루 코스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. 해마다 여름 한철만 해도 1백여만 명의 손님이 찾는다는 상주해수욕장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아름다운 명소입니다.

원예예술촌

[ 차로 20분 거리 ]

원예예술촌 HOUSE N GARDEN은 탤런트 박원숙씨를 비롯해 원예인들이 뜻을 같이하여 평생의 꿈으로 품어온 아름다운 정원과 예쁜 마을을 만들었습니다. 누군가가 꿈꿔온 바로 그 집, 그 정원이 이곳에서 발견될 것을 보람으로 바라보면서 집을 짓고 정원을 조성하였습니다.몇년에 걸친 수고 끝에 향기, 야자수, 조각 석부작, 타피어리, 채소, 풍차, 스파, 꽃지붕 등을 테마로 한 개인정원과 오솔길, 연못, 전망테크, 팔각정, 분수, 꽃길, 꽃울타리, 온실 등이 아름답게 완성되어가고 있습니다.

보리암

[ 차로 30분 거리 ]

현존하는 건물로 부광전, 간성각, 산신각, 범종각, 요사채 등이 있고, 문화재로는 보리암전 삼층석탑이 있다. 이외에 큰 대나무 조각을 배경으로 좌정하고 있는 향나무 관세음 보살상이 있으며 그 왼쪽에는 남순동자, 오른쪽에는 해상용왕이 있다. 일설에 따르면 이 관세음 보살상은 수로왕의 부인 허황옥이 인도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한다.

해오름예술촌

[ 차로 15분 거리 ]

6년여 동안 폐교로 방치되었던 옛 초등학교 건물을 개조하여 꾸민 문화, 예술 공간으로 2003년 5월 10일 문을 열었다.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자리 잡고 있다. 학교의 골격은 그대로 유지한 채 유럽풍 산장처럼 외관을 재단장 하였다. 국내외에서 수집한 약 5만여 점의 수집품이 옛 교사와 운동장 곳곳에 전시되어 있으며 회화,  공예, 사진작가들의 전시회가 수시로 기획되어 열리고 예술가들의 창작 작업실이 운영된다. 또 각종 공예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체험학습공간으로 활용된다.

독일마을

[ 차로 20분 거리 ]

주택들이 모여 있는 독일 교포 정착마을은 산과 바다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동천리 문화예술촌 안에 있다. 독일 교포들이 직접 독일에서 건축 부재를 수입하여 전통적인 독일 양식 주택을 건립하였는데 2008년 현재 29동의 주택이 완공되었다. 이 주택들은 독일 교포들의 주거지 또는 휴양지로 이용되고 있다.

나비생태공원

[ 차로 35분 거리 ]

아름다운 바다를 가진 청정 보물섬 남해에 위치한 나비생태공원은 나비생태관, 나비식물원, 나비와 곤충전시장, 쥬라기파크, LED빛축제, 버드파크, 3D트릭월드, 민물고기잡이체험, 화석발굴장, 미니기차타기체험, 3D영상관, 4D라이더 등 각종 만들기체험과 공룡, 나비, 피큐어샵과 고객휴게실이 마련되어있습니다. 특히 어린이단체 체험장으로 10여 가지의 만들기 체험과 힐링테마로 남해군 최초로 운영되는 어린이, 연인, 가족을 위한 야간에도 개장하는 힐링테마파크입니다.

다랭이마을

[ 차로 40분 거리 ]

남해의 가천 다랭이마을은 바다를 끼고 있지만 마을이 해안절벽을 끼고 있는 탓에 배 한척 없는 마을입니다. 방파제는 고사하고 선착장 하나도 만들 수 없다 보니 마을 주민들은 척박한 땅을 개간해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. 가천 다랭이마을 체험은 남해인의 억척스러움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다랭이 논을 돌아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. 들쭉날쭉 제멋대로 생긴 논 들이지만 그 사이사이로 산뜻한 산책로와 전망대가 마련돼 있어 편안히 돌아볼 수 있습니다.

남해양떼목장 양모리학교

[ 차로 50분 거리 ]

남해 양모리학교는 남해 구둔산 정상 부근에 있으며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있는 작은 목장입니다. 양과 관련된 여러 가지 목장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양 외에 토끼, 닭, 공작, 염소 등의 다양한 동물들도 볼 수 있습니다. 또한, ”편백숲 오솔길”과 ”숲속의 꽃밭”에서 산책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.